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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3, 화해와 상생을 넘어선 기억의 재구성 필요"
저자명 제주투데이 생산연도 2017
신문사명 4·3도민연대 발행일 2017.01.18
분류 보도기사 기자명 변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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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내용

김수열 회장은 "어느덧 4·3은 정명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채 60년을 훌쩍 뛰어넘었다. 그 동안 4·3의 지평이 넓어졌고 그로 인해 자치단체 산하에 4·3사업소가 들어서고 4·3평화재단이 들어섰다. 겉으로 보기에는 4·3운동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김 회장은 "도교육청을 중심으로 청소년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지만 안타까운 것은 4·3정신을 계승해야 할 미체험 세대들은 4·3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모르고 있다는 것"이라면서 "향후 4·3문화예술의 전략적 지향점은 보다 분명해진다. 미래를 이끌어갈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양민을 학살한 권력의 본질을 알리고 기억하게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4·3 70주년 기념사업위는 이날 토론회를 시작으로 제주지역 4·3 70주년 관련 기구 구성과 범국민위 구성도 추진하기로 했다.

키워드 4·3 / 기억의 / 상생 / 재구성 필요 / 화해
첨부파일 2018 언론보도 모음_페이지_183.pdf ( Download : 88 ) 2018 언론보도 모음_페이지_184.pdf ( Download : 85 )

상처받은 영혼을 향한 희망이 불어오는 곳
평화·상생·해원 바람의 진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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