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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0년 恨과 고통 풀 수 있게 됐다"
저자명 제주신보 생산연도 2018
신문사명 4·3도민연대 발행일 2018.09.05
분류 보도기사 기자명 김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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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내용

"말도 하지 못할 고통과 억울함을 70년간 가슴에 품고 살아왔다. 그 한을 풀 수 있는 게기가 마련됐다고 하니 어찌 이를 말로 표현할 수 있겠나. 내가 죽기 전에 최대한 빨리 재판이 진행돼 직접 결과를 듣고 싶다."
4·3당시 군사재판에 의해 억울한 옥살이를 해야만 했던 4·3수형생존자들은 법원의 군사재판 재심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기끔을 감추지 못했다.

검찰은 현재 법원의 이번 재심 결정에 대한 즉시 항고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키워드 70년 / 恨 / 고통
첨부파일 2018 언론보도 모음_페이지_145.pdf ( Download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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