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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화 만들며 아픈역사 몸으로 느꼈어요"
저자명 한라일보 생산연도 2018
신문사명 4·3도민연대 발행일 2018.03.30
분류 보도기사 기자명 오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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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내용

대정고등학교 자율동아리 '4·3을 기억해'가 20분 분량의 4·3 단편 영화 '4월의 동백'을 제작했다.

학생들 스스로 4·3 자료를 분석하고 현장 사전 답사, 시나리오 제작. 촬영 장소 섭외까지 직접 수행한데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대정읍 지역 학생들이 배우로 참여하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4월의 동백'은 1948년부터 1950년까지 안덕면 동광리 및 대정읍 상모리 마을에 살았을법한 평범한 가상 인물을 모델로, 중산간 마을 초토화 작전과 한국전쟁 이후 에비검속으로 사상과 이념에 상관없이 일상을 살아가던 사람들의 아픔을 그려냈다.

키워드 느꼈어요 / 몸으로 / 아픈역사 / 영화
첨부파일 2018 언론보도 모음_페이지_074.pdf ( Download : 92 )

상처받은 영혼을 향한 희망이 불어오는 곳
평화·상생·해원 바람의 진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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